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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–2025년 유럽의 물가

게시일: 2026년 10월 28일 · 데이터: Eurostat 조화소비자물가지수(HICP), 갱신 2026-02-06

2021년부터 2025년까지 EU의 소비자물가는 모두 25.7% 올랐습니다. 2020년부터 현금으로 가진 €1,000으로는 지금 그때 약 €795로 살 수 있던 만큼만 살 수 있습니다. 상승 폭은 매우 고르지 않아 핀란드의 17.4%부터 헝가리의 53.6%까지입니다.

25.7%물가 상승 2021–2025, EU 평균
53.6%가장 높음(헝가리)
17.4%가장 낮음(핀란드)

5년간의 물가 상승, 나라별

가장 많이 오른 나라: 헝가리(53.6%), 에스토니아(47.9%), 루마니아(44.5%). 가장 적게 오른 나라: 핀란드(17.4%), 덴마크(17.9%), 프랑스(18.0%). 헝가리에서는 2020년부터 현금으로 가진 €1,000으로 지금 그때 약 €651로 살 수 있던 만큼만 살 수 있습니다.

독일의 물가 상승: 24.7%, 27개국 중 높은 순서로 15위. 2020년의 현금 €1,000은 지금 약 €802의 가치입니다.

2021년부터 2025년까지 소비자물가 상승전체 %, 해마다의 상승률
  • 헝가리53.6%
  • 에스토니아47.9%
  • 루마니아44.5%
  • 폴란드41.5%
  • 리투아니아41.0%
  • 체코39.5%
  • 라트비아38.8%
  • 슬로바키아37.6%
  • 불가리아34.0%
  • 크로아티아33.8%
  • 오스트리아28.2%
  • 네덜란드26.9%
  • EU 평균25.7%
  • 벨기에25.1%
  • 슬로베니아25.0%
  • 독일24.7%
  • 스웨덴23.0%
  • 스페인21.9%
  • 그리스21.4%
  • 룩셈부르크20.8%
  • 이탈리아20.6%
  • 포르투갈20.5%
  • 아일랜드20.4%
  • 키프로스18.5%
  • 몰타18.3%
  • 프랑스18.0%
  • 덴마크17.9%
  • 핀란드17.4%
데이터를 표로 보기
국가2021–2025202120222023202420252020년 €1,000의 가치
헝가리53.6%5.2%15.3%17.0%3.7%4.4%€651
에스토니아47.9%4.5%19.4%9.1%3.7%4.8%€676
루마니아44.5%4.1%12.0%9.7%5.8%6.8%€692
폴란드41.5%5.2%13.2%10.9%3.7%3.3%€707
리투아니아41.0%4.6%18.9%8.7%0.9%3.4%€709
체코39.5%3.3%14.8%12.0%2.7%2.3%€717
라트비아38.8%3.2%17.2%9.1%1.3%3.8%€721
슬로바키아37.6%2.8%12.1%11.0%3.2%4.2%€727
불가리아34.0%2.8%13.0%8.6%2.6%3.5%€746
크로아티아33.8%2.7%10.7%8.4%4.0%4.4%€747
오스트리아28.2%2.8%8.6%7.7%2.9%3.6%€780
네덜란드26.9%2.8%11.6%4.1%3.2%3.0%€788
EU 평균25.7%2.9%9.2%6.4%2.6%2.5%€795
벨기에25.1%3.2%10.3%2.3%4.3%3.0%€799
슬로베니아25.0%2.0%9.3%7.2%2.0%2.5%€800
독일24.7%3.2%8.7%6.0%2.5%2.3%€802
스웨덴23.0%2.7%8.1%5.9%2.0%2.6%€813
스페인21.9%3.0%8.3%3.4%2.9%2.7%€820
그리스21.4%0.6%9.3%4.2%3.0%2.9%€823
룩셈부르크20.8%3.5%8.2%2.9%2.3%2.5%€828
이탈리아20.6%1.9%8.7%5.9%1.1%1.7%€829
포르투갈20.5%0.9%8.1%5.3%2.7%2.2%€830
아일랜드20.4%2.4%8.1%5.2%1.3%2.1%€830
키프로스18.5%2.3%8.1%3.9%2.3%0.8%€844
몰타18.3%0.7%6.1%5.6%2.4%2.4%€845
프랑스18.0%2.1%5.9%5.7%2.3%0.9%€848
덴마크17.9%1.9%8.5%3.4%1.3%1.8%€848
핀란드17.4%2.1%7.2%4.3%1.0%1.8%€852

정점은 2022년

물가는 2022년에 가장 빠르게 올라 EU 평균 9.2%, 가장 높은 에스토니아에서는 19.4% 상승했습니다. 에너지와 식품이 상승을 이끌었고, 이들은 중·동부 유럽 가계의 지출에서 비중이 더 커서, 이 나라들이 EU 서부보다 약 두 배 큰 타격을 받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.

2025년: 진정됐지만 모든 곳은 아니다

2025년에는 EU 평균이 2.5%로 돌아왔습니다. 상승률이 가장 높은 나라는 루마니아(6.8%), 가장 낮은 나라는 키프로스(0.8%)입니다.

2025년 물가 상승률한 해 동안의 물가 상승 %(연평균)
  • 루마니아6.8%
  • 에스토니아4.8%
  • 크로아티아4.4%
  • 헝가리4.4%
  • 슬로바키아4.2%
  • 라트비아3.8%
  • 오스트리아3.6%
  • 불가리아3.5%
  • 리투아니아3.4%
  • 폴란드3.3%
  • 벨기에3.0%
  • 네덜란드3.0%
  • 그리스2.9%
  • 스페인2.7%
  • 스웨덴2.6%
  • 룩셈부르크2.5%
  • 슬로베니아2.5%
  • EU 평균2.5%
  • 몰타2.4%
  • 체코2.3%
  • 독일2.3%
  • 포르투갈2.2%
  • 아일랜드2.1%
  • 덴마크1.8%
  • 핀란드1.8%
  • 이탈리아1.7%
  • 프랑스0.9%
  • 키프로스0.8%
데이터를 표로 보기
국가2025년 물가 상승률
루마니아6.8%
에스토니아4.8%
크로아티아4.4%
헝가리4.4%
슬로바키아4.2%
라트비아3.8%
오스트리아3.6%
불가리아3.5%
리투아니아3.4%
폴란드3.3%
벨기에3.0%
네덜란드3.0%
그리스2.9%
스페인2.7%
스웨덴2.6%
룩셈부르크2.5%
슬로베니아2.5%
EU 평균2.5%
몰타2.4%
체코2.3%
독일2.3%
포르투갈2.2%
아일랜드2.1%
덴마크1.8%
핀란드1.8%
이탈리아1.7%
프랑스0.9%
키프로스0.8%

의미

물가는 복리로 쌓입니다. 다섯 해의 상승률은 단순히 더해지지 않고 곱해집니다. 물가가 크게 오른 나라 중 상당수는 임금도 가장 빠르게 올랐기 때문에, 사람들이 더 가난해졌는지는 나라마다 다릅니다. 현금이나 이자가 거의 없는 계좌에 둔 돈이 가장 많이 잃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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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와 방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