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의 세전 급여와 실수령액 2026: 계산 방법
한국의 실수령액은 세전 급여에서 4대 보험료(국민연금, 건강보험, 장기요양보험, 고용보험)와 소득세·지방소득세를 뺀 금액입니다. 위의 계산기는 2026년 규칙을 입력한 정보에 적용합니다. 아래에서 대표적인 금액, 단계별 계산 예시,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조견표: 한국의 세전 급여와 실수령액, 2026년
| 세전 / 월 | 실수령액 / 월 | 세금과 사회보험료 |
|---|---|---|
| ₩2,000,000 | ₩1,777,641 | 11.1% |
| ₩3,000,000 | ₩2,609,775 | 13.0% |
| ₩4,000,000 | ₩3,379,127 | 15.5% |
| ₩6,000,000 | ₩4,887,414 | 18.5% |
| ₩8,000,000 | ₩6,295,913 | 21.3% |
| ₩10,000,000 | ₩7,650,563 | 23.5% |
35세, 1인 가구, 자녀 없음, 연 12회 지급, 계산기의 기본 설정 기준입니다. 정확한 금액은 위에 본인 정보를 입력해 확인하세요.
계산 예시: 월 세전 ₩4,000,000
- 연간 세전 소득: ₩48,000,000
- 국민연금 4.75%: −₩2,280,000
- 건강보험 3.595%: −₩1,725,600
- 장기요양보험 (건강보험료의 13.14%): −₩226,744
- 고용보험 0.9%: −₩432,000
- 소득세: −₩2,532,848
- 지방소득세 (소득세의 10%): −₩253,285
- 연 실수령액: ₩40,549,523
- 연 12회 지급 기준 월 ₩3,379,127입니다.
고용주 부담
세전 급여가 월 ₩4,000,000일 때 고용주는 사회보험료로 연간 ₩4,784,344의 비용을 추가로 부담하므로, 이 일자리의 총비용은 연간 ₩52,784,344입니다. 이 중 실수령액은 76.8%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한국에서 세전 ₩4,000,000의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?
2026년 규칙으로 35세, 1인 가구, 자녀 없음, 연 12회 지급 기준 월 약 ₩3,379,127(연 ₩40,549,523)입니다.
급여 중 세금과 사회보험료는 얼마나 되나요?
월 ₩4,000,000 기준으로 세금은 세전 급여의 5.8%, 근로자 부담 사회보험료는 9.7%, 합계 15.5%입니다. 월 ₩10,000,000 기준 합계 비율은 23.5%입니다.
한계세율이란 무엇인가요?
세전 급여가 1원 늘 때마다 세금과 사회보험료로 나가는 비율입니다. 월 ₩4,000,000 기준으로 23.8%이므로, 급여가 올라도 평균 세율로 짐작하는 것보다 실수령액이 덜 늘어납니다.
이 금액은 정확한가요?
위의 ‘적용된 규정 (2026)’에 나오는 2026년 공식 규칙에 따른 추정치이며, 공식 계산기와 사례로 검증했습니다. 수당, 단체협약, 개인 공제 등에 따라 급여명세서는 다를 수 있습니다.
규칙과 공식 출처: 위의 ‘적용된 규정 (2026)’ 참조. 마지막 확인: 2026년 10월. 금액은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 조언이 아닙니다.